도쿄 매그니튜드 8.0 1화 - 새로운 장르, 기대되는 작품도쿄 매그니튜드 8.0 1화 - 새로운 장르, 기대되는 작품
Posted at 2009/07/10 11:30 | Posted in ANIMATION/지난감상
원래 영화도 재난영화를 상당히 좋아한다. 인물들이 극한 상황에 부닥쳤을 때, 대처하는 모습이나 실제 모습 같은 CG를 보고 있으면 영화 속에 빠져들어 버린다. 애니메이션은 오타쿠 양성이 좋은 장르가 많은 게 사실이지만 <도쿄 매그니튜드 8.0>은 기존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장르인 '재난·재해'에 다루고 있다. 그 중 일본에서 항시 위험에 노출된 '지진'을 가지고…….
이 작품의 주인공인 여중생 '오노자와 미라이'와 남동생 '오노자와 유우키'는 여름방학에 도쿄로 로봇전시회를 보러 갔을 때 지진이 일어난다. ─위 캡쳐은 왠지 야릇해 보이지만 절대 이상한 애니가 아니다.─ 일상에 불만이 많고 여느 여중생과 다를 것 없는 평범한 '미라이'는 이후에 동생과 집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이다.
작화 면에서, 캐릭터 디자인은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지만, 표정이나 감정은 매우 드러나 있다. 풍경이나 배경묘사도 적당히 3D그래픽도 삽입하여 어색한 느낌이 들지 않게 하였다. 재난영화에서 재난·재해를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가 흥행의 주요 요소이기도 한 만큼, 이 애니메이션도 수준급으로 지진이 발생하는 것을 잘 표현한다. 음향효과도 영화 못지않을 정도랄까?
<도쿄 매그니튜드 8.0>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써 상업성이 짙은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작품성을 추구하는 시청자들을 만족하게 해줄 것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여중생 '오노자와 미라이'와 남동생 '오노자와 유우키'는 여름방학에 도쿄로 로봇전시회를 보러 갔을 때 지진이 일어난다. ─위 캡쳐은 왠지 야릇해 보이지만 절대 이상한 애니가 아니다.─ 일상에 불만이 많고 여느 여중생과 다를 것 없는 평범한 '미라이'는 이후에 동생과 집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이다.
작화 면에서, 캐릭터 디자인은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지만, 표정이나 감정은 매우 드러나 있다. 풍경이나 배경묘사도 적당히 3D그래픽도 삽입하여 어색한 느낌이 들지 않게 하였다. 재난영화에서 재난·재해를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가 흥행의 주요 요소이기도 한 만큼, 이 애니메이션도 수준급으로 지진이 발생하는 것을 잘 표현한다. 음향효과도 영화 못지않을 정도랄까?
<도쿄 매그니튜드 8.0>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써 상업성이 짙은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작품성을 추구하는 시청자들을 만족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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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도쿄 매그니튜드 8.0,
애니메이션,
재난,
재해

야릇!
거기다 가장 최근의 동쪽의 에덴등 보고나서 후회한적이 없는 노이타미나라 꼭 보려고요.
'노이타미나' 같은 작품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ㅜㅜ
남동생이 건물안에서 어떻게 살았을지...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