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소녀 삼정 22화에서는 쌍둥이라는 소재로, 쌍둥이 사이에서 흔히 일어나는 갈등과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고 유명한 스타인, 동생 유이카[結香](좌). 동생의 남자친구를 짝사랑하지만 항상 동생의 기에 눌려 사는 언니 스미카[純香](우). 어느날 '유이카'가 교통사고로 다치게 되자, '스미카'는 동생의 일을 대신하면서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러한 언니와, 동생의 갈등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에 누군가가 지옥통신에 의뢰하여 지옥으로 보내게 되는데, 누가 의뢰를 하고 누가 지옥으로 보내졌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게 장면을 연출했다. 게다가 두 자매의 목소리를 '카토 나츠키[加藤夏希]'가 홀로 연기했다. 목소리로 구분하지 못하더라도 충분히 지옥소녀에서는 의뢰자와 타겟을 알 수 있는 장면이 있다.
하지만 마지막에 누군가가 지옥통신에 의뢰하여 지옥으로 보내게 되는데, 누가 의뢰를 하고 누가 지옥으로 보내졌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게 장면을 연출했다. 게다가 두 자매의 목소리를 '카토 나츠키[加藤夏希]'가 홀로 연기했다. 목소리로 구분하지 못하더라도 충분히 지옥소녀에서는 의뢰자와 타겟을 알 수 있는 장면이 있다.
(네타주의) 그래도 누가 누구를 보냈는지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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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실마리를 남겨뒀군요 'ㅅ'
꽤나 떡밥을 많이 던지고 결말조차 그냥 흐지부지하게 하려 했지만 결국 쉽게 추리할 수 있지요~
지옥소녀가 추리물이 되는 순간!!
장르를 넘어서야 장수 애니가 되지요~ (말만 장수고 인기는 그렇게...?)
스미카 하니까 마브러브가 떠올라요 ㅎㅎ
마브러브? 음... 모르겠군요...ㅎ
미연시인가요 혹시!?
뭔가 심오?!
지루함에 잠깐 소금끼를 친 모양입니다 ㅇㅅㅇ
지옥소녀는 1기 3화보다까지 보다가 GG
당연한 결과 입니다.
뭐 끝까지 다 보신 분들은 정말 근성이 좋으시죠.
음...역시 지옥소녀는..뭔가 심오해요.
그 심오함을 단번에 24화에서 깨버렸죠. 흐흐륵
뭐야이게.... ㄷ..
네, 추리극입니다. 허허허
배 타면서 하는 소리나, 목소리 톤을 봤을 때 동생이 죽은 듯.
목소리 톤도 좀 달랐나요?
나름 언니도 후반부엔 자신감을 가져서 비교가 애매했는데 말입니다.ㅎ
아무튼 흐름이 딱 그렇죠.ㅎ
비밀댓글 입니다
지옥소녀 나 이유진 동샌 이희진이도 죽이고 엄마아/바도 죽여 부탁이야
아 지옥소녀는 사람을 저주하는걸 좋아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