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으로 잔잔한 웃음을 주는 <미나미가 시리즈>는 어느덧 3기의 후반부에 접어들었다. 2기의 실패를 딛고 3기를 내놓았다. 시작은 좋았던 <미나미가 ~어서 와~>는 새로운 캐릭터 '히토미'를 등장 시키면서 기존 시청자들에게 다시 어필할 수 있었다. (히토미는 원작 만화책에서도 등장한다더군요. -모에요소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2기에 실패에 너무 집착한 것인지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언급이 4화 이후에 한 번도 없었다. 4화에서도 약 40%의 분량을 통해 흥미를 끌어서 앞으로의 좋은 활약을 기대했으나 만화책 원작 내용에만 충실히 할 뿐,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킨 의미가 보이지 않는다. 전작에서 비중이 적었던 '하루카 이야기'(고등학교 이야기)에 새로운 재미를 더할 수 있는 '히토미'의 출연이 없다는 것은 2기에 못지 않게 '실패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게다가 3기는 원작 만화책 내용에 '너무' 충실히 따르고 있다. 대부분의 만화에서 애니화 된 애니메이션은 원작에 재미를 더 주려고 하고, 약간은 다른 내용으로 제작하는데 <미나미가 ~어서 와~>는 만화책을 단순히 영상화 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2기에 실패에 너무 집착한 것인지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언급이 4화 이후에 한 번도 없었다. 4화에서도 약 40%의 분량을 통해 흥미를 끌어서 앞으로의 좋은 활약을 기대했으나 만화책 원작 내용에만 충실히 할 뿐,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킨 의미가 보이지 않는다. 전작에서 비중이 적었던 '하루카 이야기'(고등학교 이야기)에 새로운 재미를 더할 수 있는 '히토미'의 출연이 없다는 것은 2기에 못지 않게 '실패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게다가 3기는 원작 만화책 내용에 '너무' 충실히 따르고 있다. 대부분의 만화에서 애니화 된 애니메이션은 원작에 재미를 더 주려고 하고, 약간은 다른 내용으로 제작하는데 <미나미가 ~어서 와~>는 만화책을 단순히 영상화 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끈기있게 지켜본 많은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안기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나 또한 그러한 사람들 중 하나이다. 솔직히 이제는 기대를 버리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 9화까지 넘어온 상황에서 '히토미'로 급 재미를 바라는 것은 무리이기도 하며, 재미를 볼 수 있는 시기도 지나버렸다. 아마 3기가 종영되었을 때, 시청자들은 충분히 재미를 볼 수 있는 <미나미가 시리즈>를 '기획/연출/구성'의 엉성함으로 날려 먹었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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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니깐 히토미가 애니오리지날캐릭터가 아니더군요 ㅇㅅㅇ;
만화책에서도 당당히 등장하던데요 ㅎㅎ
아하, 그렇군요!?ㅜㅜ
아무튼 새로운 캐릭터를 내놓고선 방관해놓는 건 아니다 싶더군요. 설마 3기를 2쿨로 내놓은 건...
그러나 미나미케도 3기에 접어들면서 점점 하락세 ㅠㅠㅠㅠㅠㅠ
3기 초반은 좋았으나 결국 어둠의 구렁텅이에 빠졌고 나올 생각을 안 하네요.ㅜ
미나미가 시리즈가 초반에 평가가 좋았던 거 같은데.....가면 갈수록 안좋아지나요 'ㅅ'?
다른 사람들의 평가는 못 봤지만 현재 반응은 시큰둥합니다.
으음 정말 최근엔 등장을 보질 못했군요 ㅇㅅㅇ
4화 이후에 한 번도 안 나왔으니 이건 심각하죠.
요즘은 틀어놓고 소리만 듣는 미나미가.
저는 챙겨 보질 않아요.ㅋ
과연 히토미가 또 등장할지..'ㅅ';;
등장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의미가 없는 3기가 되죠.
실패의 3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