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끝, 돌아왔습니다.잠수 끝, 돌아왔습니다.
Posted at 2009/02/18 18:23 | Posted in BANGDONG/일상
대략 3주 정도 되는 예고없는 자연스러운 잠수를 하였습니다. 게임을 하거나 친구들과 자주 놀면서 블로그에 신경을 소홀히 하다가 결국엔 자연스럽게 잠수를 했습니다. 애니메이션 감상문이나 여러 잡담에 대해서도 약간은 귀차니즘이 걸려 이런 지경이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는 대학 새터(새내기 배움터)가 남았기에 며칠동안 또 잠수가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살아있는 동안에 지난 애니메이션 감상문도 좀 올리고 지인분들의 블로그도 돌아보겠습니다. 다시 게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게임보다는 개강을 해서 대학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즉 제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는 이야기)
아무튼 앞으로 다시 열심히 글을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현재는 대학 새터(새내기 배움터)가 남았기에 며칠동안 또 잠수가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살아있는 동안에 지난 애니메이션 감상문도 좀 올리고 지인분들의 블로그도 돌아보겠습니다. 다시 게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게임보다는 개강을 해서 대학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즉 제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는 이야기)
아무튼 앞으로 다시 열심히 글을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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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갑자기 포스팅이 없으셔서 깜짝 놀랐었어요. ㄷㄷ
이제 차근차근 다시 써나가 봐야죠.
학점 다 채우고 적당히~
환영해요~!
역시 대학은 즐겨야 제맛. 뭐, 전부 그렇지만 [...]
ㅁㄴ런이ㅏㅓ론ㅇ라
두근두근 하네요 ㅎㅎ
제대로 못 놀고 보내기가 참 안타깝더군요.
기숙사 메이트 잘 만나길 빕니다!
컴백 환영합니다.
c9라는 게임이 나온대요 ~~
ㅈㅅ
저는 그저 손가락만 빨아야 해요..ㅜ
축하드립니다.
웬지 돌아오신 방동님의 뒤에서 후광이 으악 눈부시.
뭐, 작은 농담이고 오랜만입니다.
이제 대학생활 시작하시나보군요.
새터라... 전 새터를 안 갔어서...ㅠㅠ
감사합니다.
저는 입학식 다음날부터 OT를 한다더군요.... 강제참여를 위한방침인지...
요즘 회비가 강제라고 막 그러는 데가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