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는 날 컴퓨터 앞에서 생활하게 만들었습니다.티스토리는 날 컴퓨터 앞에서 생활하게 만들었습니다.
Posted at 2010/03/04 18:54 | Posted in BANGDONG/인터넷티스토리를 알게 되고 시작한 지, 어느덧 2년 하고도 반 년이 넘었습니다. 그 당시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티스토리를 떠올리면 '자유분방함'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티스토리는 전문가나 준전문가들만이 그 자유분방함을 누릴 수 있었고 초보자들은 주어진 스킨과 기능만으로 블로그를 운영해야 했습니다.
물론 준전문가도 아닌 저도 초창기에는 초보와 다를 게 없었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컴퓨터에 대한 것이라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시도하는 별난 성격이라는 것. 지금에 스킨도 수정하고 무언가 흉내낼 수 있게 된 것은 별난 성격과 그 당시 그대로인 '티스토리' 덕분(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저 같을 수 없기에, 금세 포기하거나 채념해버리게 됩니다. 이런 빈부격차(?)를 타파하기 위해 티스토리는 '편리성'을 목표로 다양한 기능을 개발하고 수정하기를 시작. 아직은 부족한 '스킨위자드'부터 '새로운 글쓰기 에디터'까지. 최근에는 블로그 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첫 페이지'를 꾸미는 기능을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첫 화면 꾸미기' 기능을 선보인다고 하네요.
관련 페이지
http://notice.tistory.com/1478
물론 준전문가도 아닌 저도 초창기에는 초보와 다를 게 없었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컴퓨터에 대한 것이라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시도하는 별난 성격이라는 것. 지금에 스킨도 수정하고 무언가 흉내낼 수 있게 된 것은 별난 성격과 그 당시 그대로인 '티스토리' 덕분(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저 같을 수 없기에, 금세 포기하거나 채념해버리게 됩니다. 이런 빈부격차(?)를 타파하기 위해 티스토리는 '편리성'을 목표로 다양한 기능을 개발하고 수정하기를 시작. 아직은 부족한 '스킨위자드'부터 '새로운 글쓰기 에디터'까지. 최근에는 블로그 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첫 페이지'를 꾸미는 기능을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첫 화면 꾸미기' 기능을 선보인다고 하네요.
관련 페이지
http://notice.tistory.com/1478
■ 베타 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처음엔 스킨 바꾸는 게 두려웠지만, HTML/CSS를 어느정도 알게 되면서 스킨을 바꾸고 수정하는 것이 꽤 즐거워졌습니다. 더 나아가 현재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첫 페이지를 꾸미는 '태터데스크'에도 손을 댔습니다.
그러나 스킨을 자주 바꾸면서 그 스킨에 따라서 '태터데스크'도 그만큼 손봐야 한다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스킨도 바꾼지 얼마 안 됐지만, 태터데스크를 손보기는 여전히 난해한 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특별한 이유가 있겠습니까? 티스토리 사용자이고 블로거이기 때문이니까요!
그러나 스킨을 자주 바꾸면서 그 스킨에 따라서 '태터데스크'도 그만큼 손봐야 한다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스킨도 바꾼지 얼마 안 됐지만, 태터데스크를 손보기는 여전히 난해한 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특별한 이유가 있겠습니까? 티스토리 사용자이고 블로거이기 때문이니까요!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좋았던 기능이라고 하기 보다는 그냥 티스토리 자체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어느 블로그 서비스보다 자유롭고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편리하게 개선하면서 접근성을 높이는 모습이 보여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편했던 기능은 서비스만을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자유분방하게 해주었지만, 결국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블로그도 '티스토리'에 소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블로거끼리 연결되는 것이나 다른 블로거와의 접촉이 쉽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불편했던 기능은 서비스만을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자유분방하게 해주었지만, 결국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블로그도 '티스토리'에 소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블로거끼리 연결되는 것이나 다른 블로거와의 접촉이 쉽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딱히 이벤트에 당첨되었거나, 많은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린 적도 없는 저는 그냥 블로그 하고 있는 지금 자체가 좋고 기억에 남는 일입니다. 제목에 '티스토리는 날 컴퓨터 앞에서 생활하게 만들었습니다.' ─ 라고 한 것도 블로그 운영이라는 것 자체가 즐거운 취미이자 생활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 티스토리 사용 환경
CPU :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5400 2.7Ghz
RAM : 2GB
O/S : Windows XP Professional Version 2002 Service Pack 3
브라우저 : 익스플로러 8.0.6001 / 파이어폭스 3.6
RAM : 2GB
O/S : Windows XP Professional Version 2002 Service Pack 3
브라우저 : 익스플로러 8.0.6001 / 파이어폭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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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인기 있는 블로그가 아니니 'ㅂ'...
3개월이라는 조건을 만족 못하므로 저는 패스하지만..
방동님은 꼭 선정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방동님은 꼭 되시길-
저는 꾸미기에는 취약해서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orz...
방동님이 선정되셨으면 좋겠네요. ^^
HTML 초보도 개성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질수 있겟네요~
사용기 기대할게요 ㅋㅅㅋ (김칫국?!)
설령 안 되더라도, 빨리 정식 서비스로 되었으면 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