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1화 - 낯익은 장면인데?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1화 - 낯익은 장면인데?
Posted at 2010/02/27 15:07 | Posted in ANIMATION/지난감상
이번 감상문은 별 것 아니다. 보면서 좀 익숙한 장면이 보여서 찾아봤는데 역시나 거의 같다. '하루우에' 캐릭터는 병약소녀 설정이다. 후반부에 등장하는 '노을 진 병실' 장면이 낯이 익었다.
원래 병실 구조가 이런 걸까? 아무래도 창이 넓게 펼쳐져 있는 것은 환자의 기분을 맑게 해주기 위함일 테고, 각종 의료 장비는 원래 비슷한 모양일 것이다. 그래도 비슷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더욱이 같은 애니메이션 제작사이기 때문인 것 같다.
두 작품에서 등장하는 병실은 이야기 흐름의 변화도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서는 이런 분위기의 병실에서는 놀라운 사건의 요소가 등장한다. <사후편지>에서도 이런 분위기에서 몇 년 간 눈뜨지 않고 잠자는 '미카와 후미카'가 눈을 뜨게 되며 새로운 사건이 시작될 것을 보여주었다.
단순히 노을 진 병실의 모습이 유사한 것 뿐만 아니라, 이야기 흐름의 변화를 마련하는 역할로서 사용된 배경이자, 설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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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루우에의 펜던트 속 사진의 주인공은 어느정도 예상된 바가 있었던 것 같아요.
17편엔가 18편엔가 나왔었죠.
비.. 비싸군요..
그나저나 1인실 ㅇㅅㅇ... 무지 비싸서 저는 4인실에 입원했었다죠 ㅠ)a [응?]
같은 제작사의 같은분이 연출을<
1인실 개 비싼데.
각도라도 좀 바꿔주면 좋을 텐데 우려먹는 느낌이 팍팍!
병원에 입원해 본적이 있는데....1인실이라니....헐퀴....
사후편지 이름이 생각안나서 아아 이거 어디서 본듯한장면인데!! 하면서 찾다가 좌절.
혹시나해서 초전자포 21화 병원 검색해보니 이 글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