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킨변경 ver.5.0 (Whiteground_Skyblue)블로그 스킨변경 ver.5.0 (Whiteground_Skyblue)
Posted at 2010/02/26 18:13 | Posted in BANGDONG/인터넷
2009년 8월 14일, 스킨을 바꾼 이후에 다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안타까운 사건과 연루되어 있기 때문일까요?
착착하면서도 뭔가 묘한 기분으로 스킨을 수정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이 일에 대해서 말한다는 게 우습지만, 안타까운 D드라이브 증발 사건 때문입니다. 당시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원치 않은 D드라이브의 오류(?)로 결국 포멧을 해야 했던 사건 ─ 그래서 가지고 있던 모든 로고가 증발하여, 블로그 슬럼프까지 같이 왔습니다. 이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스킨과 로고를 새로 정비하였습니다.
새로운 로고 아이디어에 대한 감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좋아하고 게임 닉네임이기도 한 '스테이플러'를 로고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뭐 좋아하게 된 이유라면 당연히…(네, 그겁니다.).
아무튼 일러스트레이터의 펜툴 연습도 할 겸, 바케모노가타리 7화에서의 스테이플러 선을 땄습니다.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이걸 일일히 그렸을 오리지널 디자이너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더욱 어려운 것은 채색이었습니다. 원본 자체가 무색이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색칠해야 하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색깔을 칠하는 방식도 익숙하지가 않아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이런식으로 되었는데, 나름 좋군요.
그러나 더욱 어려운 것은 채색이었습니다. 원본 자체가 무색이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색칠해야 하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색깔을 칠하는 방식도 익숙하지가 않아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이런식으로 되었는데, 나름 좋군요.
스킨은 조금 바꾸고 싶었던 욕심도 있었습니다. 기존 스킨은 사이드바 부분이 정리가 되지 않아서 시각적으로 어지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좀 찾아보니, 본래 용의자(http://yongja.tistory.com/) 님의 Plain 스킨을 수정한 Lawlite(http://lawlite.tistory.com/) 님의 Whiteground 스킨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러나 이 스킨도 생각보다 복잡했습니다. 일단 웹폰트(맑은고딕)가 적용되는 줄 알았더니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적용해도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스스로 원인을 찾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물론 지금은 어느정도 해결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스킨도 생각보다 복잡했습니다. 일단 웹폰트(맑은고딕)가 적용되는 줄 알았더니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적용해도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스스로 원인을 찾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물론 지금은 어느정도 해결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 포스트에 대한 밀린 것도 많은데 열심히 해 봐야겠습니다. 개강도 얼마 안 남았구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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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스킨, 나름대로 굉장히 상큼하고 신선해요!
잘만드셨네요~!
이번에는 포스팅 강조하는 것 같아 또 새롭네요.
저도 시간나면 스킨을 바꾸기는 해야할 터인데...
상단 메뉴바가 돋보이긴 했지만요.
나노하님의 스킨도 기대해보겠습니다!
결과는 완전 차원이 틀린;;
이것도 좀 난잡한 느낌이 들어요─?
막상 써봤을 땐, 유치한 느낌이 들어서 포기했습니다.
갑자기 바뀌어서 놀랐습니다 ㅎㅎ
저도 이런식으로 바꾸는 방법을 배워야 할텐데 말이에요 ㅠ_ㅠ)a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면, 어도비 드림위버를 한 번 써보심이 좋겠습니다.
고딩때는 막 도전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안하게 되는군요...=ㅅ=;
개인적으로 전에 스킨이 더 보기좋았는데...ㅠ
지금은 깔끔한데..
부대컴 때문이 몰라도
오른쪽 사이드바
글자와 글자 사이의 띄어쓰기가 너무 넓어보여서 산만해 보인다는 느낌이들어요 ;ㅂ ;
...
그래도 편집실력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ㅠ
좁히자니 가독성이 안 좋아지고 지금도 조금 줄간격이 넓은 것 같아서 또 그렇고...
여러모로 안 맞네요 ㅎㅎ; 웹폰트를 없앨까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간다 생각하시고 시작해보세요.
흐흑, 벌써부터 의욕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아이콘 정말 이쁩니다
저번 스킨도 좋았지만, 이번 스킨도 아주 좋네요 ^^
저는 css, html에 대해서는 눈꼽만큼도 몰라서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찾아보기 전까지는 아마...공개 스킨으로 지내겠죠. ㅇㅅㅇ
저도 여전히 초보랍니다. 남들이 만든 거 조금 끄적일 줄밖에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