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 - 유저 간담회 참석 당첨!앨리샤 - 유저 간담회 참석 당첨!
Posted at 2010/01/28 16:26 | Posted in NTREEV GAME/앨리샤
이전에 앨리샤 첫 유저 간담회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삭제해버렸 적이 있습니다. 제가 당첨되어 참석하게 될 것도 아닌지라 일단 한 걸음 물러났었습니다. 그런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입니다.
앨리샤의 1차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가 종료된지도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번 테스트의 종료와 함께 많은 분들께서 홈페이지를 통해서
좋은 의견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에 앨리샤는 홈페이지에서 뿐만 아니라 회원님들을
직접 모시고 소중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앨리샤의 제 1회 유저 간담회,
참여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아래의 내용을 잘 확인하시고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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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 간담회 일시 : 1월 30일(토) 오전 11시 ~
오후 5시
- 신청기간 : 1월 21일(목) ~ 1월 26일(화) 6일간
- 참가자 발표 : 1월 28일(목) 홈페이지 공지 등록 및 개별 전화 연락
▶ 장소
- 서울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
- 정확한 장소는 참가자 선별 후 별도 안내
▶ 참가자 인원
- 신청자 중 45명 선발
▶ 신청 방법
- 홈페이지 접속 시 나타나는 팝업에서 [간담회 신청하기] 버튼 클릭
☞ 간담회 신청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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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는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가 되겠습니다.
앨리샤를 사랑하는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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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쉬는 레이스!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이런 공지사항이 올라왔고, 현재 참가 당첨자에게 직접 전화로 참가여부를 묻고 있습니다. 공식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의 정황상 제가 제일 먼저 전화를 받은 느낌이 들더군요. 게시판에 '아, 왠지 안 될 것 같아요.'라는 글을 올리자마자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게임트리로부터의 연락!
1월 30일(생일 전날) 오전 11시, 그렇게 하여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생일선물(?)로 바라면서 신청했는데 됐군요. 컴퓨터 사양이 턱걸이라서 자주 못 즐겼는데 당첨되었다는 것에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가자 인원이 45명에서 30명으로 줄었다고 하네요.
참가자로서, 유저들의 대표로서, 뭔가 중요한 걸 물어봐야 할 것 같은데─ 뭘 물어봐야 할지 고민이네요. 혹시 앨리샤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면 '게임에 대한 의견'이나 '게임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제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대신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스이즈게임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보니까, 2차 CBT를 한 번 더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1차때 즐기지 못한 분들은 꼭 즐기시길 바랍니다!
P.S. 간담회 후기와 내용 당연히 제 블로그에 올릴 예정입니다.
블로그 내 관련 글
2009/12/19 -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 스피드 팀전, 치열한 박차싸움!
2009/12/18 -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 스피드만 즐기는 레이싱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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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게임 오픈 전에 게시판을 체크해서 반응을 살펴본다는 걸 어디선가 본적이 있기는 합니다만...인기 게임의 경우 게시판 리젠 속도가 장난이 아닐텐데'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앨리샤는 그렇게 엄청난 인기를 부르진 않았지만, 확실히 주목을 받고 있는 신작입니다.
자유게시판에 운영자분이 현재 댓글을 달아주고 계신데, 오픈베타가 되면 이것도 상당히힘드실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현재 초/중/고수의 차이를 좁히고, 끼리끼리 경쟁하기 위해 매칭 시스템을 시험중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방사람에다가 서울까지 갈 돈이 없기에 포기했는데...
그러고보니 말끼리 교배같은건 기획없나 모르겠네요...한다고해도 한참 후의 이야기이려나..
말끼리 교배는 2차 CBT에 선보인답니다.
오.. 일러 쩌네요
고대미술 보는듯한 느낌임
그래서 제 컴퓨터로는 돌리기가 참 힘듭니다 ㅜㅜ
요즘 게임한번 할라고 하면 대부분 사양은 되는데
꼭 글픽 카드가 걸리는 -ㅁ-;;
방동님 당첨운 정말 좋은거 같아요오오 ㅠ
간담회 가는 사람들 중 일부는 개발진 까려고 작정한 사람도 있어서...
무사히 끝나길 바랄게요.
후기 기대합니다~
후기는 스압자체로 썼으니까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중이라 굉장히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