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지만, 하기는 귀찮은 것은?바쁜지만, 하기는 귀찮은 것은?
Posted at 2010/01/27 23:30 | Posted in BANGDONG/일상
로고
아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한글화 로고에 대한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블로그 지인에게서) 저는 한 순간 필받아서 쫙─ 몰아서 하는 편이라 어느정도 70-80%는 완성되었는데, 삽입된 그림이 문제더군요. 그거 하나만 해결하면 되는데 죽겠습니다. 그래서 손 놓은지 1주일 됐네요. (응?) 자세한 완성 되는 날 봐주시길.
요즘 진행 중인 한글화 제작과정을 소개. 그러나 최근 제가 로고를 만드는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포토샵 비중보다 일러스트레이터의 비중이 많아지고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와서 일러스트레이터에서의 작업을 알려주거나 하는 건 무리이기 때문에, 제작과정 소개는 포토샵으로 마무리를 지을 생각입니다. 이 제작과정 소개 대단원은 2월 말이나 되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진행 중인 한글화 제작과정을 소개. 그러나 최근 제가 로고를 만드는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포토샵 비중보다 일러스트레이터의 비중이 많아지고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와서 일러스트레이터에서의 작업을 알려주거나 하는 건 무리이기 때문에, 제작과정 소개는 포토샵으로 마무리를 지을 생각입니다. 이 제작과정 소개 대단원은 2월 말이나 되야 할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먼저 <카타나가타리>부터 살짝 이야기하겠습니다. 니시오 이신 원작이라고 하여 당연히 봐야지!─ 라고 했지만 보고 나니까 미묘한 느낌입니다. <바케모노가타리>는 현대를 배경으로 한 것이지만, <카타나가타리>는 옛날을 배경으로 하니 한자단어가 너무 많아서 복잡하네요.
진지할 것 같으면서도 중간중간 튀어 나오는 개그코드는 좋았습니다만, 감상문 쓰는 건 포기해야 할 것 같네요. 칭찬하고 싶은 건, 단조롭고 개성있는 캐릭터 디자인이랄까요? 독특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동쪽의 에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본래 내일(28일)에 보러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텅텅 비는 월요일에 가기로 했습니다. 집에서는 공항CGV이나 상암CGV 쪽이 가까운데, 의외로 예매자리가 많이 비더군요. 어디는 매진이라는데, 지역적인 특색인가요? 리뷰는 다음 주 월요일에 포스트 올리겠습니다.
진지할 것 같으면서도 중간중간 튀어 나오는 개그코드는 좋았습니다만, 감상문 쓰는 건 포기해야 할 것 같네요. 칭찬하고 싶은 건, 단조롭고 개성있는 캐릭터 디자인이랄까요? 독특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동쪽의 에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본래 내일(28일)에 보러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텅텅 비는 월요일에 가기로 했습니다. 집에서는 공항CGV이나 상암CGV 쪽이 가까운데, 의외로 예매자리가 많이 비더군요. 어디는 매진이라는데, 지역적인 특색인가요? 리뷰는 다음 주 월요일에 포스트 올리겠습니다.
P.S. 요즘 그 '페이트와 결혼을 꿈꾸는 십덕후'에 대해 논란이 많은데, 저는 그 여동생이 참 안타깝다고 생각됩니다. 신변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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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랑 포토샵이랑 뭐가다른지 전 모르겟어용 ㅎㅎ
근데 의뢰는 어디서 받으신거에요?
좀부르기가 어렵네요 애매모호하고..
카타나 = 칼 이니까, 그냥 칼 이야기 <<가 되겠네요.
소설은 보지 못하였지만.. 마지막에 주인공 누나가 저애는 약한데 하는거 보니 누나가 훨더쌘듯;;;
은근히 그 누나의 포스가 강하더군요.
뭐 한번 봐봐야 알겠죠 ㅋㅋ
PS.오랜만에 들러요~
저희동네쪽은 널널한거 같던데 말이에요. ㅎ
자리가 엄청 널널하다는 -ㅁ-
추신의 의미를 몰라서 검색해봐야되겟네요!
아주 많은 분들을 보실수 있을거에요
무려 두팀이라는..
자..잠깐?! 생각해보니 내일이네요^^;; 허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