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2화 - 싸움은 몸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2화 - 싸움은 몸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
Posted at 2009/12/19 07:31 | Posted in ANIMATION/지난감상키야마와 전기 부비부비(?)를 통해 쉽게 승리를 거머질라고 하는 무렵, 이번엔 오프닝 때 살짝 등장하는 괴 태아가 등장한다. 가칭 AIM 버스트? 학원도시 레벨5의 '미사카 미코토'와의 대결이 시작된다.
키야마가 쓰러진 후, 태어난 괴 태아는 1만명의 네트워크 사념체라고 한다. 그렇다면 키야마는 이 괴수 사념체의 엄마인가? 엄마조차 컨트롤할 수 없는 녀석을 <SB?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에 접수하려고 했지만, "저딴 녀석의 버릇을 잘 들여서 뭐 할 거냐?"는 반문을 하여 어쩔 수 없이 '미사카 미코토'가 나서게 되었다.
생각보다 화려한 액션이나 박진감 넘치는 싸움을 기대했지만, 그보다는 감성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다. 1만명의 열등감이 모인 사념체와 싸우는 미사카 미코토. 자신보다 낮은 레벨의 능력자들의 심정을 느끼고 알아가는 과정은 괴로워보였다. 몸으로는 1:1싸움이지만, 정신적으로는 1:10,000 싸움이 아니었을까?
사텐과의 이야기를 할 때부터, 미사카 미코토는 계속해서 이러한 자극을 받게 되는데 훗날에는 이것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하게 되었다.
물론 정신적인 싸움도 겪었지만, 레벨5의 능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전력을 다해 싸우지 않고도 1만명의 능력자를 이길 수 있다는 것. 그만큼 레벨5의 우월함을 강조하는 에피소드이기도 하다.
다음 화는 갑자기 급반전하는 분위기 속에, 수영복 파티가 벌어질 것이다. 지금 현실은 한 겨울인데 이런 거 보여줘도 감흥이 없는데 말이다. 그나저나 놀라운 것은 13화 부제목이 <비키니는 시선이 상하로 나누어지나, 원피스는 신체의 라인이 보이기 때문에 마른 사람만 어울려요>이다. 오리지널 에피소드라는데, 12월 25일에 이게 무슨 수영복이냐! 추워죽겠다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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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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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쿠로코의 저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이번 에피소드는 뭔가 능력자와 비능력자 사이의 관점에서,
자신들의 생각을 잘 풀어낸 것 같아요.
사텐을 포함한 Lv. 0의 남모를 아픔 부분이 특히...
안 본 사람 입장에서는 일단 ANI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근데 좀 레벨5 미코토가 좀 건방져보이기도 했죠.
그러고 보니 금서목록 세계관에서 학원도시 학생의 절반정도는 무능력자라죠(...)
LV.4만 되도 사실상 일반인들이 볼때는 초 굇수고, LV.5는 무서워서 피해다닐만한.
솔직히 주인공들이 레벨4/5 라서 그렇지 정말 그들은 굉장한 것 같네요.
아직까진 애니메이션에선 나오지 않아 그 차이를 보고 싶네요~
레벨4와 5의 차이도 엄청나다고 들었는데 점점 그 수준을 체감하고 있네요.ㅎ
기말고사가 끝나고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ㅁ^
저는 크리스마스... 네, 블로깅이나 해야겠네요. 돈도 못벌고 있고 ㅜㅜ
매화매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이번으로 1쿨 끝났는데 정말 잘 봤습니다 리뷰도 잘 읽었습니다~
저는 다음 화는 딱히 기대하고 싶지 않더군요. 추워서요~
츤츤씨의 서비스를 못본지가 좀 되니 보고싶어졌어요
.. 얼레.. 왠지 그 학원도시어디에선가...는 그렇게 하고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물론 자의가 아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