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 - 스피드만 즐기는 레이싱은 가라!앨리샤 - 스피드만 즐기는 레이싱은 가라!
Posted at 2009/12/18 19:09 | Posted in NTREEV GAME/앨리샤
엔트리브소프트의 두 번째 온라인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가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오늘 17일 오후 2시에 시작했습니다. <팡야 : 오픈 토너먼트>를 통해 많은 해외진출과 인기를 얻은 엔트리브는 이번에도 많은 기대 속에서 오픈을 했습니다.
★ 스피드만 추구하는 레이싱은 가라! 이제는 '감성시대'
<말과 나의 이야기앨리샤>(이하, 앨리샤)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여타 레이싱 게임과 달리 '말'이라는 동물을 이용한 레이싱 게임입니다. 특히 <앨리샤>가 추구하고 목표하는 '말과의 교감'은 클로즈베타임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구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앨리샤>는 캐릭터 이름만 정하는 게 아니라, 말의 이름까지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이 레벨2가 되면 말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작동되는데, 체력이 생기거나 친밀도 및 청결도가 생깁니다. 이 수치들이 높을수록 레이싱에 보다 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말의 레벨이 오르면, 스텟도 올리면서 보다 개성적인 자신만의 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말의 종류는 현재 3가지 정도 구현되어 있으며, 기본 말을 제외한 나머지는 상점에서 구입을 해야 합니다.
팡야도 은근히 덕심을 자극하는 게임 중 하나인데, 앨리샤는 아주 노골적으로 덕심을 자극합니다. 더욱이 앨리샤는 성우들의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레이싱 도중에 '좋아!', '아직 포기하기 일러!' 등의 싱크로율 99%의 리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앨리샤>는 캐릭터 이름만 정하는 게 아니라, 말의 이름까지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이 레벨2가 되면 말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작동되는데, 체력이 생기거나 친밀도 및 청결도가 생깁니다. 이 수치들이 높을수록 레이싱에 보다 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말의 레벨이 오르면, 스텟도 올리면서 보다 개성적인 자신만의 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말의 종류는 현재 3가지 정도 구현되어 있으며, 기본 말을 제외한 나머지는 상점에서 구입을 해야 합니다.
★ 레이싱? 화려하고 섬세하다!
감성적이고 교감할 수 있는 말 관리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작 중요한 게임모드! '레이싱'은 어떨까요? 게임모드는 크게 '스피드전'과 '마법전'이 있습니다.
스피드전은 여타 다른 레이싱 게임과 동일하게 스피드를 통해 경쟁하는 게임입니다. 현재는 다들 같은 레벨이고 상황이기에 치열하지만, 말의 성장과 장비에 따라 앞으로 차이가 날 것입니다.
★ 스피드전
<카트라이X>라는 게임에서 도입한 '드리프트'는 이곳에서는 '슬라이딩'이라는 시스템으로 적용됩니다. "끼이이익!!"소리와 함께 부스터 게이지가 차오르지만, <앨리샤>에서는 '박차(부스터) 게이지'를 올리려면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코스 안에 있는 '장애물'을 뛰어 넘으면서 박차 게이지를 모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장애물을 얼마나 잘 넘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됩니다.
또한 '체이싱'이라고 해서, 앞에 가는 사람이 남기는 '흔적(깃털)'에 닿으면 보다 빠른 속도로 뛰어 추월할 수 있습니다.
★ 마법전
쉽게 보시면, 아이템전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딱딱한 도구나 아이템이 아닌 '마법'이라는 설정은 정말 섬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법을 시전할 때에도, 캐릭터들의 음성과 화려한 모션을 보실 수 있으며 그 효과 하나하나도 화려합니다.
마법 게이지는 '장애물'을 넘거나, 일반적인 라이딩을 할 때, 필드에 존재하는 마법을 먹었을 때, 구연이 가능합니다.
★ 조작법
조작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Shift = 슬라이딩 / Z = 점프 및 글라이딩(비행) / X or Ctrl = 박차 및 마법 / Space = 승리시 세레모니 등 입니다. 일반적인 방향키뿐만 아니라, FPS식의 조작법이 익숙한 유저들을 위해 WASD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글라이딩'이라는 비행 조작이 있는데,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갈 때 보다 멀리 나아갈 수 있으며, 새로운 길을 개척할 때에도 이용됩니다.
조작법은 쉽지만, <카트라이X>처럼 쉽게 커브를 하고 조작할 수 없습니다. 말은 살아있는 동물이라고 말해주듯이 쉽게 커브를 하거나 방향전환을 하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 현실적이고 보다 재미있는 레이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전은 여타 다른 레이싱 게임과 동일하게 스피드를 통해 경쟁하는 게임입니다. 현재는 다들 같은 레벨이고 상황이기에 치열하지만, 말의 성장과 장비에 따라 앞으로 차이가 날 것입니다.
★ 스피드전
<카트라이X>라는 게임에서 도입한 '드리프트'는 이곳에서는 '슬라이딩'이라는 시스템으로 적용됩니다. "끼이이익!!"소리와 함께 부스터 게이지가 차오르지만, <앨리샤>에서는 '박차(부스터) 게이지'를 올리려면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코스 안에 있는 '장애물'을 뛰어 넘으면서 박차 게이지를 모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장애물을 얼마나 잘 넘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됩니다.
또한 '체이싱'이라고 해서, 앞에 가는 사람이 남기는 '흔적(깃털)'에 닿으면 보다 빠른 속도로 뛰어 추월할 수 있습니다.
★ 마법전
쉽게 보시면, 아이템전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딱딱한 도구나 아이템이 아닌 '마법'이라는 설정은 정말 섬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법을 시전할 때에도, 캐릭터들의 음성과 화려한 모션을 보실 수 있으며 그 효과 하나하나도 화려합니다.
마법 게이지는 '장애물'을 넘거나, 일반적인 라이딩을 할 때, 필드에 존재하는 마법을 먹었을 때, 구연이 가능합니다.
★ 조작법
조작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Shift = 슬라이딩 / Z = 점프 및 글라이딩(비행) / X or Ctrl = 박차 및 마법 / Space = 승리시 세레모니 등 입니다. 일반적인 방향키뿐만 아니라, FPS식의 조작법이 익숙한 유저들을 위해 WASD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글라이딩'이라는 비행 조작이 있는데,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갈 때 보다 멀리 나아갈 수 있으며, 새로운 길을 개척할 때에도 이용됩니다.
조작법은 쉽지만, <카트라이X>처럼 쉽게 커브를 하고 조작할 수 없습니다. 말은 살아있는 동물이라고 말해주듯이 쉽게 커브를 하거나 방향전환을 하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 현실적이고 보다 재미있는 레이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소개 영상'
★ 엔트리브의 두 번째 작, 성공할까?
해외 일본에게도 100억원이라는 계약을 맺으며 해외진출도 좋은 스타트로 나간, <앨리샤>. 이미 넥슨이 장악한 레이싱 장르를 '감성'이라는 새로운 코드를 접목 시키며 그 돌파구를 찾아 달릴 수 있길 빌어봅니다.
원본 스크린샷 보기
현재 클로즈가 아닌, 실시간 테스터를 모집중입니다. 테스터로 뽑히지 않으신 분들은 시도해보세요!
관련 홈페이지
앨리샤 공식 홈페이지
앨리샤 게임 가이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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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샤, 저는 해보고 싶었는데 ATI계열의 그래픽 카드라 오류가 나서 못하게 되었네요.
근데 글에서 오류라고 해야할지 애매하지만 "트릭스터"라고
손노리(후에 엔트리브와 손노리 분사) 개발작품이 있으니
앨리샤는 엔트리브의 세번째 작품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ㅅ'
저도 그 부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는데요.
그냥 엔트리브가 설립된 이후의 두 번째 작품이라고 해야 할 것 같네요.ㅎㅎ;
사실 트릭스터가 하긴 진짜 첫 온라인 게임이니까요.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생각보다 판타지와 레이싱이 더욱 절묘히 잘 맞아떨어진것 같네요. 참신합니다. ~_~
문제는 베타 테스터에 떨어졌다는점....ㅠㅜ
열심히 쓰면 확률이 높아진다길래 줄줄이 썼는데...즉석 랜덤방식이더군요 ㅡㅡ;; 쩝..
결국 아이템전이기도 하겠지만...
다음 2차나, 오픈 베타때 실컷 즐기시길!
저는 그때는 즐기지 못할 거에요 ㅜㅜ
그런데, 자동차도 아니고, 승마가 소재니까....단순해져도 상관없을까나.......거기다 복잡하면, 유저 수가 아무래도 적겠죠......?
아 전 그리고 탈락했습니다. 설마 기대되는 점에 '캐릭터'라고 써서 그랬으려나....?
제 동생과 엄마 아이디로도 '추가 신청'했는데 다 떨어졌더군요.;;;
혹시 동영상 촬영 되나요?
전 동영상찍으려고 하면 튕겨서 두번만에 포기했는데..
전체적으론 클로즈베타치고 오픈해도 될정도로 깔끔해서 좋더군요.
F12키 말씀하시는 거죠? 안타깝게도 제 컴퓨터로는 앨리샤하나 돌리는 것으로도 힘들기 때문에.
시도해보지 못했습니다.
아직 클로즈베타이기 때문에 분명히 오픈 때에는 개선될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 클로즈테스트를 하면서 서버에 이상하나 없이 정말 깔끔하게 잘 돌아갔다는 게 놀라웠고 시스템도 상당히 다들 완성된 채로 나온 것 같더군요.
패드가 지원되서 진동 지원되면 더 재밌을것 같네요.
엑박360라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네요.
싶ㅈㅣ만 ㅠㅠ
///정신차리고
정신차리지 않으면 또 팡야와 같은 꼴이 된단 말이다!!!<---
팡야에서 이루지 못한 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