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비스토리쩜넷' 블로그 계획12월 '비스토리쩜넷' 블로그 계획

Posted at 2009/11/24 12:54 | Posted in BANGDONG/인터넷
어느덧 12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온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방학이 되려고 한다는 생각을 해보면 '이래가지곤 졸업도 코앞이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뭐 일단은 군대부터….)


1. 이웃과 지인 관리
아무튼 최근 2학기 동안에는 너무 바쁜 탓에 블로그 활동이 원할치 못했고 특히 이웃이나 지인분들의 블로그를 자주방문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이상현상으로 HANRSS 구독자가 44명에서 40명으로 줄었는데, 이것은 무슨 의미인지 참 난감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좀 소홀했던 이웃관리를 12월에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분명, 44명까지 구독해주셨는데ㅜㅜ

또 제가 모르는 분들도 있으니 차차 알아아거나 관심을 둘 생각입니다. 특히 감상문이나 리뷰를 쓰시는 분들을 찾고 독특한 포스팅주제를 가지는 분들을 아마 큰 관심의 대상으로 둘 생각입니다.



2. 한글화 로고 제작
애니메이션 한글화 로고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2학기의 빠듯한 일정으로 많이 손대지 못했습니다. 12월이 되어 시험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요청들어온 것도 조금 있고, 11월 신작에서 제가 보지 않는 작품도 시도해볼 겁니다. 물론 1월 신작의 로고도 건드릴 것 입니다.
현재 제가 만든 로고들이 많이 퍼지지 않아서 좀 섭섭한 면도 있는데, 많이 올리다보면 언젠간 퍼질거라 믿어보며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3. 추천 메뉴 도입
현재 '추천 메뉴'라는 것을 추가하여 이미지 메뉴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보다 블로그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이곳저곳 살펴보게 하려는 심산인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킬러콘텐츠가 생기면 '추천 메뉴'에 올릴 생각입니다.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면, 컨트롤 + F5를 눌러주셔서 캐시파일을 최신으로 만들어주세요.

 

현재 적용 중인 '추천메뉴'

 




4. 애니메이션 감상문의 변화
현재 애니메이션 감상문은 딱딱하고 진지하게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캡쳐에 재미있는 상황 자막을 넣으며 변화를 주고 있는데요, 애니메이션이 항상 재미있고 뜻대로 되는 경우는 없으므로, 감상문의 틀이 조금은 변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상당히 재미 없었던 이야기가 나오면, 간단명료하게 한 두 줄 정도로 평가를 하거나 코멘트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찌보면 참 '욕본다.'라는 느낌도 들지만 가끔 이러한 감상문도 꽤 의미심장할 것 같아서….)

조금씩 연구하고 변화를 주며 감상문도 변화를 줄 생각입니다. 기존의 틀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형식과 스타일로 감상문을 쓰겠다는 의미입니다. 아마 12월에는 테스트적인 목적으로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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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도 충분히 멋져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깔끔하게 글을 쓸 수 있을까 하고 항상 감탄하고있답니다 :D
    그나저나 방동님 팡야 친추해도 될까요 (....) 왠지 너무너무 멀어보이는 방동님 T.T
    • 2009/11/25 03:07 [Edit/Del]
      물론입니다. 팡야 친추 대환영입니다.
      제 닉네임은 '스테이플러' 입니다.
      혼자 치기 참 외롭습니다.ㅎ
  2. 1.헑? 입대라뇨 i ㅁi....

    2.저는 RSS 안돌고 수동으로 돌고잇죠(....) 편하다는(?)

    3. 그그 전의 감상문은 그렇게 안 딱딱했는데...그나저나 바뀐 리뷰 어서 올라왔으면하네요..

    P.S

    블로그 리뉴얼 대충 했어요 ; ㅂ; 엄청귀찮아서 대충대충함(스킨도 그냥 때려 입히고, 위젯 그냥 도배하고... 비밀글 기능도 제대로 안살리고..- ㅁ-)
    • 2009/11/25 03:08 [Edit/Del]
      남자라면 입대하는 날이 오니까요. 제 목표로는 내년 3월에 가고 싶은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좀 바뀌셨군요! 기대됩니다.
      제 감상문은 기대하지마세요. 큰 변화는 없을 겁니다.
  3. 우왁 +ㅁ+!! 로고 엉첨난데요 능력자시쿤요 ㅎㅎ
  4. 이번에는 어떤 멋진 한글화로고가 나올런지... 기대됩니다.
  5. 이...입대라뇨!!!....
    저...저또한 왠지 방동님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ㅠㅠ 친해지고 싶어요!
    • 2009/11/25 03:09 [Edit/Del]
      ㅜㅜ 저는 그래도 좀 친해졌다고 생각되는걸요.
      동방 이야기는 물론 제가 문외하지만 후코라면!!ㅋㅋ

      입대는 뭐 내년 중에 있습니다.
  6. 조금씩 여기는 블로그가 아니라 블로그형식의 애니메이션 웹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좋은 의미와 나쁜 의미 두가지를 동시에 포함하고 있죠.
    • 2009/11/25 03:10 [Edit/Del]
      실제로 블로그가 커지고 번성하면 그런 성격으로 변해가기도 하죠. 그런데 제 블로그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 곳도 아니니까요 ㅜㅜ

      상당히 좋게 봐주시고 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기쁩니다!ㅎ
      뭐 타 블로그보다 제가 일상이야기가 적다는 점에서 그렇게 느끼신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7. 이렇게 한번씩 계획을 잡으면 좋을 것 같네요
    추천 로고 배너는 이쁘고 사용하기도 편리하네요 +_+
    각 매뉴로 바로 진입해서 보고 싶은 글을 골라볼 수 있다니 무척 획기적입니다 저도 사용해봐야겠네요
    한글화 로고는 언제나 감탄이 나온답니다
    • 2009/11/25 14:22 [Edit/Del]
      일종의 퀵배너 같은 거죠.ㅎ
      코나타 님 블로그에 사용하시면 분명히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코나타님 덕분에 이글루스 트랙백 날리는 것도 알아서
      오늘은 250힛 넘겼네요! 자주 활용해야겠습니다.ㅎ
    • 2009/11/25 18:04 [Edit/Del]
      앗 그래프가 급상승<< ㅊㅋㅊㅋ
      이글루스는 애니분야가 무척 활성화 되있어서 최고의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저도 배너를 추가해서 적용해봤습니다
  8. 모든지 생각 하거나 계획 했던것들을 메모로 작성 해두면 지키지 못할지언정 도움이 많이 된다는데, 그것을 직접 이렇게 실행하시는거 보면 부럽습니다. 전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습관을 들이고 있거든요 \\
    • 2009/11/25 14:22 [Edit/Del]
      하하, 저도 블로그 계획만 세우지 실생활에서는 거의 안해요 ㅜㅜ
      대학 1학기 때는 좀 했는데 2학기는 귀찮아서 안 하게 되더라구요. 나중에 2학년부터 다시하려고 합니다.
  9. 전 20명에서 8명으로 줄었어요 ㅠ
    • 2009/11/27 00:40 [Edit/Del]
      키아님은 블로그를 옮기시고 주소를 추가하시면서
      그렇게 되었나요?ㅜㅜ
      역시 그래서 쉽게 결정하기 힘들더군요.
      주소변경이나 블로그 변경이라는 거.
  10. 배너가 생기고부터 뭔가 더 전문화된 느낌..(!?)인것 같네요;;
  11. 정말 매번 감상문을 쓴다는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ㅠㅠ 이런면에선 참 존경스러운 방동님..
    저도 그래서 특별히 길게 쓸 일이 없는 에피소드는 짧게 끝내는 ;;
    • 2009/11/29 19:29 [Edit/Del]
      이렇게 하고 있는 저도 이번 학기 성적은 개판칠것 같습니다 ㅜㅜ
      이에 따른 손해가 있다는 건 당연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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